임수향 측 “오늘(21일) ‘강남미인’ 시청률 공약 이행”(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과 차은우가 오늘(21일) 시청률 공약 이행에 나선다.

임수향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오전 MK스포츠에 “오늘 시청률 공약 이행을 위해 나눔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과 배우들이 봉사의 의미로 조용히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며 조심스러운 뜻을 전했다.

‘강남미인’ 차은우X임수향, 오늘(21일) 공약 이행 사진=천정환 기자
‘강남미인’ 차은우X임수향, 오늘(21일) 공약 이행 사진=천정환 기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측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독거 노인분들을 찾아가 송편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임수향 분)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을 그렸다.

강미래 역의 임수향을 비롯해 차은우, 조우리, 곽동연 등이 호흡을 맞췄으며, 이들은 오는 10월 19일 4박 5일간 필리핀 세부로 포상휴가를 떠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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