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쇼2’ 김정화 “다이어트에 안성맞춤”…은지원 매의 눈 발동?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카트쇼2’ 김정화와 팀을 이룬 은지원이 예리한 촉을 발동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카트쇼2’에서는 슈퍼우먼 특집으로 김정화와 김소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은지원과 팀을 이룬 김정화는 장보기를 끝낸 후 “열심히 뛰었다. 다이어트 하려면 여기 나오면 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카트쇼2’ 김정화 사진=‘카트쇼2’ 방송캡처
‘카트쇼2’ 김정화 사진=‘카트쇼2’ 방송캡처
김정화는 13개 품목을 쇼핑하는데 성공했다. 이어 상대팀 김소영의 품목을 확인하는 시간, 은지원은 호락호락하지 않게 깐깐하게 물건을 살폈다. 은지원이 “라볶이는 맞는데 국물 라볶이가 아니다” 등 이의를 제기했고 급기야 붐이 “은지원씨 마이크 빼세요”라고 해 폭소케 했다.

한편 김정화는 단 한 개 차이라 아쉽게 우승을 놓쳤다. 앞서 물건을 사주겠다고 말한 은지원은 영수증을 건네받자 “이거 처리해달라는데…”라며 모른척 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