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낮의 연애’ 박세완 “생일 축하 덕분에 따스한 하루”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박세완이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박세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들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인사했다.

앞서 24일 생일을 맞은 그는 팬들의 축하에 “덕분에 마음 따뜻하게 하루를 보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박세완 사진=박세완 인스타그램
박세완 사진=박세완 인스타그램
덧붙여 “남은 연휴도 모두 모두 좋은 시간들 보내시길 바란다. 밤에는 쌀쌀하니 감기조심”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그리고 10월 5일, ‘너무 한낮의 연애’ 잊지말기”라며 깨알홍보했다.

박세완은 오는 10월 5일 방송을 앞둔 KBS 드라마스페셜 ‘2018-너무 한낮의 연애’에서 대학생 양희 역을 맡았다.

한편 그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 연다연 역으로 활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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