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서강준이 미모를 앞세워 ‘제3의 매력’ 첫 방송 시청을 당부했다.
지난 28일 서강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그의 셀카 사진으로 한 손에는 JTBC 새 드라마 ‘제3의 매력’ 팸플릿이 들려있다.
그는 이에 대해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 첫 방송!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제3의 매력' 서강준이 시청 독려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서강준 인스타그램
같은 날 방영된 ‘제3의 매력’에서 서강준은 이솜과 키스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정반대의 매력을 지닌 서로에게 이끌렸다.
‘제3의 매력’은 서로의 ‘제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가 스물의 봄, 스물일곱의 여름, 서른둘의 가을과 겨울을 함께 통과하는 연애의 사계절을 그리는 연애 대서사시다.
‘제3의 매력’ 방송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