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스물’ 故 정다빈 추모, 박경림X김정화 “우리 만날 때 같이 있어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다시, 스물’ 박경림, 김정화가 故 정다빈을 추모했다.

지난 1일 오후 ‘MBC 스페셜’에서는 2부작 특집 ‘청춘다큐 다시, 스물 - 뉴 논스톱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박경림은 조인성, 장나라, 김정화 등 당시의 주역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시, 스물’ 故 정다빈 추모 사진=‘다시, 스물’ 방송캡처
‘다시, 스물’ 故 정다빈 추모 사진=‘다시, 스물’ 방송캡처
방송말미 2부 예고편에서는 그리운 얼굴 故 정다빈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박경림과 김정화는 故 정다빈이 잠들어있는 추모관을 찾았다. 김정화가 “얼마나 만지고 싶고 안고 싶을까”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박경림은 “우리 만날 때 같이 있어줘”라고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2부에서는 맏형 이민우를 비롯해 양동근, 정태우, 박경림, 조인성, 장나라 등이 모여 추억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깜짝 손님의 방문을 예고해 기대가 집중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