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다시, 스물’ 박경림, 김정화가 故 정다빈을 추모했다.
지난 1일 오후 ‘MBC 스페셜’에서는 2부작 특집 ‘청춘다큐 다시, 스물 - 뉴 논스톱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박경림은 조인성, 장나라, 김정화 등 당시의 주역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시, 스물’ 故 정다빈 추모 사진=‘다시, 스물’ 방송캡처 방송말미 2부 예고편에서는 그리운 얼굴 故 정다빈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 박경림과 김정화는 故 정다빈이 잠들어있는 추모관을 찾았다. 김정화가 “얼마나 만지고 싶고 안고 싶을까”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박경림은 “우리 만날 때 같이 있어줘”라고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2부에서는 맏형 이민우를 비롯해 양동근, 정태우, 박경림, 조인성, 장나라 등이 모여 추억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깜짝 손님의 방문을 예고해 기대가 집중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