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1대 100' 황혜영이 100억 매출의 비결을 공개했다.
황혜영은 2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도전자로 출연한 가운데 앞서 쇼핑몰CEO로 연매출 100억의 신화를 달성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황혜영은 “그땐 정말 올인했다. 아침 8시에 출근해서 새벽 3시에 퇴근했다”라며 “아무래도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자연히 업무를 줄였다”라며 “지금은 그 정도까진 벌지 못한다. 그 정도를 바라면 욕심이다”라고 전했다.
사진=1대100 캡처
이어 이날 황혜영은 "결혼 전부터 42kg을 유지하고 있다. 임신 했을 때는 60kg까지 쪘었지만 출산 후 100일이 지나고 육아 다이어트로 44kg까지 빠졌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황혜영은 "쌍둥이를 낳고 밤에 나가는 일이 없었다. 밤공기를 마시고 싶어 밤에 이태원 클럽을 투어했다. 그때 어떤 분이 계속 합석 하자고 했다"고 전하기도 해 웃음을 안겼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