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서인국과 정소민이 첫 만남을 가졌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는 유진강(정소민 분)이 김무영(서인국 분)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진강은 백승아(서은수 분)의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고 나가던 중 지나가던 김무영과 부딪혔다.
‘일억개의 별’ 정소민 서인국 사진=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방송캡처 괜찮다고 돌아서던 김무영은 “이 차 그쪽 차에요? 아니죠? 엄청 예뻐 보이지는 않아서”라고 말했다. 김무영은 백승아가 미녀라는 소문을 듣고 보러왔던 상황.
유진강은 “저기요 나 알아요?”라며 황당해했다.
한편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리는 위험한 남자 무영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