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 '유 퀴즈 온 더 블럭' 100만 원 상금의 주인은 나타나지 않았다.
3일 밤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용산 인근에서 퀴즈에 도전하는 유재석 조세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부터는 새로운 규칙이 적용됐다. 객관식 세 문제 연속 정답 시 100만 원, 주관식 한 문제만 맞혀도 100만원을 주는것으로 변경된 것.
이에 유재석은 관광비즈니스학과를 다닌다는 학생은 객관식에 도전했지만,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한다'에서 '씻나락'을 맞히지 못하며 탈락했다.
사진=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이어 두번째로 만난 순천에서 온 남성은 6일간 서울 여행을 한 그는 노벨상에 해당하지 않는 상을 고르는 문제에서 실패하면서 연속 2회 도전 실패를 알렸다.
한편 유재석 조세호는 후암시장 근처에서 도전을 이어갔고, 이후 남산 정상까지 올라갔으나 100만 원의 주인공은 탄생하지 않았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