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김희선의 여전한 미모와 함께 세련된 패션 스타일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선이 지난 2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tvN 드라마 ‘나인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품위있는 그녀’ 이후 1년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이날 김희선은 생기 넘치는 핑크빛 수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컬러풀한 투피스로 강렬하면서 세련된 모습이 돋보였다.
'나인룸' 김희선이 남다른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사진=쇼파드(Chopard)
아울러 플라워 모티브 벨트로 유니크한 포인트 패션을 연출했다. 멋스러운 시계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희선, 핑크 수트도 잘 어울려!”, “김희선, 시계 탐나요~”, “김희선, 미모도 시계도 블링블링”, “김희선, 시계 마저 우아해” 등 칭찬을 이어갔다.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안하무인 변호사 을지해이와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이다. 오는 6일 첫 방송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