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영화제 `태풍 때문에`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천정환 기자]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이 4일 오후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영화제 측은 부산이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해운대 비프 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예정된 행사를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 영화의전당 내 아주담담 라운지로 모두 옮겨 진행하기로 했다.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영화의 전당 광장에 무대가 설치되고 있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감정적인 박위 갑질, KTX 개선 기회 날려
음주운전 5회 손승원 징역 2년 실형 판결 확정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