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2018 오션 뮤직페스티벌’이 태풍 콩레이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취소됐다.
4일 ‘2018 오션 뮤직페스티벌’ 측은 “오는 6일, 7일 예정이었던 ‘2018 오션 뮤직페스티벌’이 태풍 콩레이의 직접적인 영향으로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천재지변으로 인해 취소하게 돼 공연을 기대하신 분들께 다시 한 번 죄송한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2018 부산 오션뮤직페스티벌"이 태풍 콩레이 때문에 취소됐다. 사진=컬쳐팩토리 또 “끝까지 공연을 진행하고자 장소를 실내로 변경하는 방법까지 알아봤다”며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공연설치물에 대해 안전상의 우려가 제일 큰 문제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됐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2018 오션 뮤직페스티벌’은 당초 오는 6일과 7일 양일간 부산에서 공연할 예정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