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6년만의 복귀작으로 `뷰티풀 데이즈` 선택한 이유? (2018 부산국제영화제) [동영상]

2018 부산국제영화제 "뷰티풀 데이즈" 이나영
2018 부산국제영화제 "뷰티풀 데이즈" 이나영
[매경닷컴 MK스포츠(부산)=민진경 기자] 이나영이 6년 만의 복귀작으로 '뷰티풀 데이즈'를 선택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작 '뷰티풀 데이즈'의 기자회견에 전양준 집행위원장, 윤재호 감독, 배우 이나영, 장동윤, 오광록, 이유준, 서현우가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나영은 6년 만의 복귀작에 대해 "제가 어떠한 눈빛의 표현과 성숙한 부분은 공백기라면 공백기지만 연기를 생각했던 것은 게속이였다. 항상 고민했던 것 같다. 할 수 있고, 하고 싶고, 자신있게 관객들과 어떻게 만나면 좋을까라고 고민하다가 긴 공백기가 생겼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뷰티풀 데이즈'는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중국 조선족 대학생이 병든 아버지의 부탁으로 오래 전 자신들을 버리고 한국으로 떠난 엄마를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23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4일(목)부터 오는 13일(토)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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