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자들’ 마이크로닷, 홍수현 언급…“걱정 많이 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공복자들’ 마이크로닷이 연인 홍수현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에서는 래퍼 마이크로닷의 24시간 공복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공복 미션 도중 인터넷에 접속했다. 공복을 검색해보더니 이내 자신의 이름을 검색했다. 그는 배우 홍수현과의 열애기사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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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살펴보던 마이크로닷은 “열애 기사밖에 없다”며 “얼른 앨범 내야겠다”라고 다짐했다. 이에 노홍철은 마이크로닷의 공복 도전에 대한 홍수현의 반응을 궁금해 했다. 마이크로닷은 “자기 자신은 쉽게 하겠다더라. 나에 대해서는 걱정을 많이 했다”라고 대답했다. 마이크로닷의 24시간 공복은 성공으로 마무리됐다. 그는 곧장 10가지의 음식을 주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크로닷은 양장피를 먹으며 “황홀하다. 무지개 꽃이 피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신 “대박 맛있다. 24시간 공복 했을 뿐인데 진짜 행복하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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