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정수정, 첫 도전 맞아?..카체이싱부터 액션까지 합격점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플레이어’ 정수정이 첫 장르물 연기에 도전, 새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정수정은 나쁜 놈들만 골라 주머니를 터는 범죄수익환수팀의 이야기를 그린 OCN 토일드라마 ‘플레이어’에서 전국구 베스트 드라이버 차아령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4화 방송에서는 장검사(김원해 분)와 연합한 플레이어 팀이 화양물산 나사장(김형묵 분)을 타깃으로 정해, 그의 국책 사업 입찰 비리 증거를 찾고 불법 도박장 운영하며 불린 재산을 몰수하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플레이어 정수정 사진="플레이어" 방송 캡처
플레이어 정수정 사진="플레이어" 방송 캡처
이 과정에서 차아령은 나사장의 사무실로 직접 침투해 비리의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했다. 또한 손기술로 출입 카드를 빼내 플레이어 팀이 손쉽게 돈가방이 있는 물류창고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수하들을 유인해 아슬아슬하게 셔터를 빠져나오며 극적 긴장감까지 제대로 유발시켰다.

차아령을 연기하는 정수정은 작전 때마다 컴퓨터 A/S 기사, 청소부 등 자유자재로 변장하는 모습과, 승합차로 도망간 뒤 오토바이로 도주하는 시원한 카체이싱에 달리기, 슬라이딩을 포함한 맨몸 액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