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신예’ 카밀라, 내일(16일) 가요계 정식 데뷔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예 Camila(카밀라)가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15일 Camila 소속사 디어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16일 Camila가 ‘It’s Alright’(잇츠 올라잇)으로 데뷔한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Camila는 신인답지 않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보이스로 데뷔 전부터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사진=디어엔터테인먼트
사진=디어엔터테인먼트
페루 출신의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의 혼혈인 Camila는 라틴 소울 가득한 음색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Camila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데뷔곡 ‘It’s Alright’과 ‘Sweet Morning’(스윗 모닝) 두 개의 트랙으로 대중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부터 러블리한 매력까지 모두 담아낼 계획이다.

한편 Camila의 데뷔앨범은 1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