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57명의 ‘언더나인틴’ 참가자들에게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24일 MBC ‘언더나인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10대 참가자들의 2차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참가자들은 다양한 표정으로 개성을 나타내는 가하면, 10대의 전유물인 교복을 입고 넘치는 소년미를 자랑하고 있다.
사진= MBC
앞서 공개된 1차 프로필에서 10대만의 풋풋함으로 관심을 받은 ‘언더나인틴’은 베일에 가려졌던 참가자들의 프로필이 공개되고 있는 만큼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언더나인틴’은 보컬과 랩, 퍼포먼스 각 파트별 19명씩 총 57명의 참가자가 경쟁을 펼칠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각 부문 최강자들을 조합해 최고의 글로벌 아이돌을 탄생시키겠다는 포부로 기획됐다.
특히 MC 김소현과 보컬 파트 크러쉬와 솔지, 랩 파트 다이나믹 듀오, 퍼포먼스 파트 슈퍼주니어 은혁과 황상훈까지 디렉터로 참여해 10대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디렉팅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MBC
사진= MBC
‘언더나인틴’은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와이드편성으로 120분간 첫 방송될 예정이며, 시작과 함께 1차 탈락자를 결정짓는 1차 투표를 시작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