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언더나인틴’ 참가자 57명의 교복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오디션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이 프로그램 참가자 57명의 프로필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언더나인틴’은 실력파 참가자들의 영상을 선공개 하며 눈길을 끌었고 참가자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언더나인틴’ 랩 참가자
또한 보컬, 랩, 퍼포먼스 참가자들의 파트별 메이킹 영상까지 공개하며 방송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특히 MC 김소현과 보컬 파트 크러쉬와 솔지, 랩 파트 다이나믹 듀오, 퍼포먼스 파트 슈퍼주니어 은혁과 황상훈까지 디렉터로 참여해 10대 참가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디렉팅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언더나인틴’은 11월 3일 오후 6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