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SM엔터테인먼트 할로윈 파티가 공개됐다.
31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공식 인스타그램에 ‘에스엠타운 원더랜드(SMTOWN WONDERLAND)’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룹 샤이니 키, 그룹 엑소 첸, 백현, 시우민, 카이, 그룹 NCT127 도영, 재민, 마크, 제노, 그룹 소녀시대 태연, 유리, 효연, 그룹 레드벨벳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각종 분장을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애나벨, 마이클잭슨, 미니언즈, 그루트, 강시, 초콜릿, 우비소녀, 코난, 미이라, 드라큘라, 볼드모트 등 분야 장르 불문한 다양한 멤버들의 분장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SM은 매년 할로윈 데이마다 독특한 할로윈 분장을 하고 아티스트를 모아 파티를 진행한다.
아티스트들의 분장은 팬들에게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매년 재미를 더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