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성훈, 김가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성훈이 배우 김가은과 함께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제작발표회에 권혁찬 감독, 성훈, 김가은, 박수아(리지), 지호성, 구구단 미미가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성훈은 김가은과 호흡한 소감으로 "이번 작품을 통해서 처음 만났는데 외형적인 모습만 봤을때는 '여자 여자'한 이미지였는데 굉장히 털털하다. 장르물에 특화된 여자 연기자라서 호흡을 잘 맞춰주셨다"라고 전했다.
한편,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는 이 시대의 흔한 하루살이 싱글녀와 시체였다가 납치를 주장하며 탈출을 시도하는 한류스타. 그들의 곁을 맴도는 수상한 백수청년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