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언더나인틴’ 크러쉬가 보컬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3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에서는 디렉터 크러쉬, 슈퍼주니어 은혁, 다이나믹 듀오가 각각 보컬, 퍼포먼스, 랩의 중요성을 놓고 신경전을 펼쳤다.
MC 김소현이 “차세대 아이돌에게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은혁은 “K-POP이 인기를 끈 이유는 퍼포먼스다.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언더나인틴’ 첫 방송 사진=‘언더나인틴’ 방송캡처 이어 크러쉬가 “음악은 결국 멜로디와 가사다. 방탄소년단도 자체 프로덕션을 가진 것처럼 차세대 아이돌에게도 싱어송라이팅 능력이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개코는 “우리나라에서 지금 가장 인기있는 장르는 힙합이다”라고 어필했다.
한편 ‘언더나인틴’은 최고의 K-POP 크리에이터 남자 아이돌, 차세대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57명의 10대 참가자가 경쟁을 펼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