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좋아’ 공명, 능글+뻔뻔 `4차원 매력 부자’ 완벽 변신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공명이 ‘죽어도 좋아’에서 능글미 넘치는 ‘4차원 매력 부자’로 변신을 예고하는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명은 키보드를 소품으로 장난기 넘치는 다양한 포즈를 연출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또한 키보드를 가지고 자못 심각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금세 능청스러운 눈빛으로 변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사진=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공명은 ‘죽어도 좋아’에서 돈도, 마음도 능청맞음도 타고난 엉뚱한 매력의 ‘4차원 매력 부자’ 강준호를 연기한다. 알고 보면 사장 조카인 금수저인 강준호는 귀티 흐르는 외모와 패셔너블한 패션, 다정하고 여유로운 애티튜드의 핵인싸이자 사내 인기스타다. 진지한 것은 체질적으로 맞지 않던 그가 우연히 회사 내 소문이 자자한 원리원칙주의자 백진상을 상대로 반격하는 이루다의 모습을 보고 호기심을 갖게 되고, 고군분투하는 그녀의 곁을 지켜주는 유쾌한 ‘직진 흑기사’가 되어 여심을 흔들 예정이다.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7일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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