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경수진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경수진은 2012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적도의 남자’의 이보영 아역을 맡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2013년 방송된 KBS2 드라마 ‘상어’에서 손예진 아역으로 출연해 ‘손예진 닮은 꼴’ 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경수진 YG와 전속계약 사진=경수진 인스타그램
이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TV소설 은희’ ‘밀회’ ‘내 귀에 캔디’ ‘파랑새의 집’ ‘아홉수 소년’ ‘멜로홀릭’ ‘언터처블’ ‘역도요정 김복주’,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 ‘남자사용설명서’ 등에 출연했다. ‘은희’으로 그해 KBS연기대상 신인상을 타기도 했다.
앞서 5일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경수진만이 가진 싱그러움과 안정적인 연기력이 더욱 빛을 발했으면 좋겠다. 기쁜 마음으로 그의 전방위적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