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성일 빈소 [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故 신성일 빈소에 많은 문화계 인사들이 조문을 했다.
5일 故 신성일 빈소가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이날 빈소에는 배우 장미희와 김혜선이 조문했다.
故 신성일은 지난해 폐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과 항암치료 및 방사선치료를 병행하는 등 투병생활을 이어왔지만 지난 4일 오전 2시 25분 폐암으로 향년 81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치뤄지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4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6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장지는 경북 영천이다.
한편, 신성일은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한 후 2013년 '야관문: 욕망의 꽃'까지 총 513편의 영화의 주연을 맡으며 한국영화계를 대표하는 국민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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