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배우 송윤아가 프리미엄 에스테틱 화장품 브랜드인 본에스티스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본에스티스 관계자는 최근 “명품배우 송윤아씨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본에스티스와 잘 어울리고, 또 본에스티스의 오랜 고객이었던 만큼 브랜드에 대한 애착도 높아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송윤아가 전속모델인 에스티스는 에스테틱뿐만 아니라 주력제품인 파이(∏)크림을 중심으로 10년 넘게 일본,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 받아왔으며, 최근에는 대만과 베트남 등 동남아시장에서도 연이은 러브콜을 받으며 해외에서도 급성장하고 있다.
본에스티스의 한도숙 대표는 “송윤아씨와의 모델계약을 시작으로 해외는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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