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피드’ 위너 이승훈, YG 급습…강승윤과 라이브 방송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위너 이승훈이 ‘어썸피드’의 스타일 체커로 변신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찾았다.

지난 6일 오후 JTBC4 ‘어썸피드’에서 이승훈은 스타일 체커로 변신해 YG엔터테인먼트를 습격했다.

이날 이승훈은 달콤하고 살벌하게 YG 직원들의 의상을 체크했다. 그러다가 뜻밖의 사연을 접해 웃음을 자아냈다.

'어썸피드' 이승훈이 패션체커로 변신했다. 사진=JTBC4 '어썸피드' 방송 캡처
'어썸피드' 이승훈이 패션체커로 변신했다. 사진=JTBC4 '어썸피드' 방송 캡처
YG의 쌍둥이 댄서 영돈과 영득도 예외는 없었다. 이승훈은 두 사람의 패션을 체크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이후 베스트 드레서와 워스트 드레서를 선정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스타일 체커로서 YG 습격을 성공한 이승훈은 강승윤과 함께 ‘패션, 이렇게 입어보세요 텔레파시’ 라이브 생방송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사연에 맞는 패션 추천을 예고해 다음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어썸피드’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30분 JTBC4와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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