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탁 측 “‘끝까지 사랑’ 이영아와 연인 발전…알아가는 단계”(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강은탁 측이 ‘끝까지 사랑’을 통해 이영아와 연인으로 발전한 사실을 인정했다.

강은탁의 소속사 돋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후 MK스포츠에 “강은탁과 이영아가 이제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이어 “함께 촬영장에서 고생하고 서로 호흡을 맞추면서 두 사람이 친분을 쌓게됐다. 이제 막 시작하는 사이다”라고 설명했다.

강은탁과 이영아가 ‘끝까지 사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강은탁과 이영아가 ‘끝까지 사랑’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강은탁과 이영아는 지난 7월 23일 첫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 윤정한과 한가영 역으로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극 중에서 이혼한 부부로 등장하지만 현실에선 핑크빛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강은탁과 이영아가 촬영 현장에서 서로를 각별하게 챙긴다는 후문이다.

한편 2001년 앙드레김 패션쇼 모델로 데뷔한 강은탁은 드라마 ‘주몽’, ‘에덴의 동쪽’, ‘압구정 백야’, ‘사랑은 방울방울’ 등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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