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방송된 MBC ‘김신영의 TMI 언더나인틴’에서는 김신영과 가수 동명, 김동한이 ‘언더나인틴’ 57명 예비돌들의 PR 영상을 살펴봤다.
이날 보컬팀 지진석은 PR 영상에서 “저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 외모가 부족할 수 있지만 음악으로 감동을 주고 싶다”라고 소개했다. 동명은 “선한 미소가 빛이 난다”라며 인상깊었던 첫 인상에 대해 말했다.
김신영X김동한X동명 사진=‘TMI 언더나인틴’ 방송캡처
김동한은 그를 보고 “포뇨 닮았다. 귀엽다”라고 반응했고, 김신영 역시 “선한 스멜이 난다. 요즘은 친근한 아이돌이 대세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보컬, 랩, 퍼포먼스 팀의 미션곡 가사지가 공개됐다. 개인파트가 있다는 소식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김동한은 “우리는 떼창이었다. 개인 파트가 없었는데 원샷이 보장된 것 아닌가”라며 부러움을 표했다.
이어 공개된 미션곡 스포일러 영상에서 각 팀 19명의 예비돌들은 각자의 개성을 뽐냈다. 김신영과 김동한은 “퍼포먼스 팀이 보는 맛이 있을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편 MBC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