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가 오늘(12일) 데뷔 4주년을 맞았다.
12일 데뷔 4주년을 맞이한 러블리즈는 이날 오후 8시 네이버 V앱을 통해 ‘LOVELYZ 4th ANNIVERSARY V LIVE’를 진행한다.
러블리즈는 11월 12일인 데뷔일을 맞이해 지난 4년간 있었던 일들을 돌아보며 지금까지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과의 추억을 되돌아보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러블리즈 오늘 12일 데뷔 4주년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데뷔 4주년을 맞이한 소감부터 러블리너스(러블리즈 팬클럽)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아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다.
특히 방송 중 러블리즈의 지난 이야기가 담긴 코너와 스페셜 영상을 공개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26일 컴백에 대한 기대감도 높일 전망이다.
러블리즈는 지난 2014년 11월 정규 1집 ‘걸스 인베이전(Girls' Invasion)’으로 데뷔한 이후 ‘아츄(Ah-Choo)’, ‘데스티니(Destiny(나의 지구))’, ‘그날의 너’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