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뷰티인사이드’와 서현진, 이민기가 11월 2주차 화제성 1위에 올랐다.
12일 화제성 분석 회사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11월 2주차(11월 5일~11월 11일) 화제성 순위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가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지난주보다 2계단 상승한 순위다. 점유율은 15.3%을 기록했다.
'뷰티인사이드' 이민기와 서현진이 11월 2주차 화제성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사진=JTBC '뷰티이사이드' 제공
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도 이민기(1위), 서현진(2위), 이다희(7위), 안재현(18위)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매주 온라인 여론분석을 조사해 발표하고 있다. 총42개 채널의 드라마와 예능, 정보/교양, 시사프로그램의 화제성 점수를 집계해 전하고 있다.
‘뷰티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영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