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핑크 男’ 이기성, 붐과 쌍둥이설?…‘어느 별에서 왔니’서 정체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기성이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 핑크 사랑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어느 별에서 왔니?’에서는 핑크를 사랑하는 남자 이기성이 출연했다.

이날 분홍빛 슈트를 입고 등장한 이기성은 붐과 닮은꼴로 주목받았다. 마침 보랏빛 슈트를 입은 붐과 쌍둥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핫핑크 男’ 이기성, ‘어느 별에서 왔니?’ 사진=‘어느 별에서 왔니?’ 방송캡처
‘핫핑크 男’ 이기성, ‘어느 별에서 왔니?’ 사진=‘어느 별에서 왔니?’ 방송캡처
공개된 영상 속 이기성의 집은 온통 핑크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샘 오취리와 최화정은 연신 “대박”을 외쳤다. 이기성은 가장 아끼는 아이템으로 해외에서 직구한 단종된 핑크색 휴지를 꼽았다. 그는 가구부터 주방용품, 속옷까지 온통 핫핑크 속에 묻혀있었다.

최화정은 “하늘 아래 같은 핑크빛은 없다”라고 말했고, 이기성은 차 핸들부터 시트까지 모든 것이 분홍빛 취향을 보였다.

이기성은 100kg에서 40kg을 감량한 이후 우연히 점원에서 추천받아 핑크색 옷을 입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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