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된 MBN '나는 자연인이다' 에서는 산에서 살면서도 뭐든 척척 만들어내는 홍학기(63)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홍학기 씨는 직접 대통밥을 짓는 모습을 보여주며 건강한 식생활을 자랑했다.
사진=나는 자연인이다 캡처
특히 김이 모락모락 나는 대통밥은 놀라운 식감을 자랑했으며, 별 다른 반찬이 없어도 밥만으로도 별미를 자랑했다.
한편 뻔한 것보다 색다른 걸 만드는 일이 가장 재밌는 일이라며, 자신을 산중 괴짜 발명가라 불러 달라 말하는 자연인 홍학기 씨의 유쾌한 삶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