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DJ DOC 김창열이 정재용 이선아 예비부부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18일 김창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재용 DJ DOC 노총각 유부클럽 드디어 갑니다. 우우회 제수씨 감사합니다. 축하해. 행복하자 잘 살자”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어 “재용이가 드디어 유부클럽에 들어오네요. 이렇게 디오씨 세 남자 모두 이제 진짜 아저씨. 많은 분의 축복이 필요합니다. 축하해주세요”라고 덧붙이며 예비 부부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김창열 인스타그램
걸그룹 아이시어 출신 선아는 데뷔 6개월 만인 2016년 11월 ‘아재쇼’의 새 MC로 발탁돼 기준 MC였던 정재용과 호흡을 맞췄다. ‘아재쇼’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발전, 2년 동안 사랑을 키워왔다.
두 사람은 19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오는 12월 1일 2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예비신부 선아는 현재 임신 중이며, 내년 6월 출산 예정이다. 두 사람은 김포한강신도시에 신혼집을 마련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