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화보, 여심 사로잡는 부드러운 카리스마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정해인의 부드러움이 묻어나는 화보가 공개됐다.

정해인이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킴 존스의 첫 디올 컬렉션에 초청돼 파리를 방문하며 진행됐다.

파리에서 진행된 화보에서 정해인은 햇살과 어우러진 해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여심을 사로잡는 부드러운 감성을 화보에 고스란히 녹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정해인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정해인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정해인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정해인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해인은 2018년 한 해를 '집중'으로 표현했다. 그는 "2018년은 매일매일 바쁜 하루였다. 그 하루를 값지고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서 집중하는 것이 가장 필요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정해인은 숨 가쁘게 달려온 2018년을 되돌아보며 연기에 임하는 태도, 일과 삶의 균형 등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정해인의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