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소식 민영원, 넘치는 건강미…차세대 출산의 여왕?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민영원(본명 조효경·35)의 임신 소식이 화제다.

지난 18일 오후 민영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뱃속에 아기가 생겼다”며 “스트롱 베이비. 내가 나이가 많아 위험요소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진작 얘기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모든 검사를 잘 마치고 아기가 건강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인사한다”고 설명했다.

민영원의 임신 소식이 화제다. 사진=민영원 SNS
민영원의 임신 소식이 화제다. 사진=민영원 SNS
민영원은 지난 9월 6살 연상의 사업가 김영민과 결혼했다. 이후 2개월 만에 2세 소식을 전하며 남다른 건강미를 자랑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 속 선명한 복근이 이를 뒷받침한다. 결혼식 당시 “나이가 있으니 노력해야 한다. 힘닿는 데까지 아이를 갖고 싶은데 3명을 생각하고 있다”고 자녀계획을 밝힌 바 있는 민영원이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민영원은 2003년 SBS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 ‘찬란한 유산’ ‘수상한 가족’ ‘내 딸 서영이’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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