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독박육아 중인 아내에게 잔소리를 퍼붓는 것도 모자라 트집을 잡고 성을 낸다는 남편의 사연에 조이는 분노했다.
사진=안녕하세요 캡처
이어 말을 잃은 그녀의 모습에 신동엽이 “지금 조이는 말 섞기도 싫은 거다”라고 대신 말했고, 이내 아내를 위해 돈도 주지 않는다는 남편의 태도에 조이는 “돈을 주시면 되지 않나? 아내 분은 돈을 주지 않았다고 한다”라며 한마디를 했다.
한편 이날 남편은 체크카드와 가족카드를 만들어줬다고 하나 아내는 “돈을 쓸 때마다 허락을 받아야 한다. 차라리 내 돈 벌어 내가 쓰자 싶다”라고 쓰게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