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돌 더 맨 블랙(The Man BLK) 멤버 강태우가 ‘더쇼’에서 존재감 발산을 예고했다.
20일 오후 음악방송 SBS MTV ‘더 쇼’ 출연을 앞두고 있는 배우돌 ‘더 맨 블랙(The Man BLK)’의 강태우가 미친 존재감으로 여심 저격에 나섰다.
지난 15일 10명의 멀티테이너로 구성된 더 맨 블랙의 멤버이자 가수로서 첫 무대에 오른 강태우는 180cm가 넘는 형들 사이에서 막내임에도 섹시한 눈빛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더 맨 블랙 강태우 사진=(주)스타디움 제공
강태우는 데뷔 초부터 멤버 중 자신만의 컬러를 레드로 지정 받을 정도로 매사 집중력이 높고 참을성 있는 모습을 보여 애늙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또한 하이틴 웹드라마 ‘고벤져스’에서는 개성 만점 오타쿠 강태우역을 맡아 차분한 음성의 나래이션으로 극의 전개를 이끄는가 하면 예리한 관찰력으로 사건을 풀어내는 히어로 5인방으로 활약하고 있다.
더 맨 블랙은 강태우, 고우진, 이형석, 윤준원, 엄세웅, 신정유, 정진환, 천승호, 최성용, 최찬이는 ‘더쇼’에서 이번 앨범 의 타이틀곡 ‘프리 폴(Free Fall)’로 또 한번 주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더 맨 블랙 멤버 모두가 출연하는 하이틴 히어로물 웹드라마 ‘고벤져스’는 매주 수요일, 일요일 오후 7시 네이버 TV와 V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