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서현진, 애틋한 눈물 상봉…이다희♥안재현 부모님 허락까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 서현진과 이다희, 안재현이 굳건한 사랑을 이어갔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서도재(이민기 분)와 한세계(서현진 분) 커플과 강사라(이다희 분), 류은호(안재현 분) 커플이 달달한 사랑을 자랑했다.

이날 얼굴이 변한 한세계를 만난 류은호가 바람 피고 있다고 오해한 정주환(이태리 분)은 집들이를 계획했다.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서현진X이다희♥안재현 사진=‘뷰티 인사이드’ 방송캡처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서현진X이다희♥안재현 사진=‘뷰티 인사이드’ 방송캡처
집들이에는 서도재를 비롯해 한세계와 강사라, 류은호, 유우미(문지인 분)까지 모두 모였다. 특히 강사라와 한세계, 유우미의 고스톱 대결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세계는 휴대폰을 붙잡고 서도재에 “너무 보고싶다. 세상은 너무 가혹하다”면서 “왜 이렇게 우리 사이를 갈라놓는거냐”며 울먹였다. 유우미는 “술 떨어져서 사러 간거잖아”라고 잔소리 했으나 강사라 역시 류은호를 그리워했다.

돌아온 서도재는 한세계를 끌어안고 “두 번 다시 늦는 일 없겠다”라며 정주환에 “내일 당장 신호등을 사도록 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사라는 류은호의 부모님을 찾아가 “아드님 저 주세요. 신부하겠다는 꿈 이뤄주겠다. 제가 신랑 할게요”라며 허락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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