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송채환이 골다공증으로 갈비뼈가 부러진 어머니의 사례를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기침하다 뚝! 사라지는 뼈를 지켜라!’라는 주제로 골다공증에 대해 다뤘다.
이날 고정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머리를 감다가 아기를 안다가 또는 기침을 하다가도 뼈가 부러질 수 있다”고 말했다.
‘엄지의 제왕’ 송채환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이를 들은 홍록기가 못 미더운 반응을 보이며 “실제로 황당하게 뼈가 부러지기도 하나”라고 물었다.
이에 송채환이 “저 말에 공감이 간다. 우리 어머니가 실제로 기침하다가 갈비뼈가 부러졌다”라고 이야기했다. 덧붙여 “어머니가 또 한번은 잠결에 털썩 주저앉다가 척추뼈가 부러졌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고정아 전문의는 “골다공증 걱정은 하지만 이를 예방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사람은 많지 않다”라며 신경써서 관리해야한다는 주의를 줬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