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의 제왕’ 황혜영 “데뷔 후 20년간 42kg, 저체중에 골다공증 걱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엄지의 제왕’ 황혜영이 저체중으로 인한 골다공증 걱정을 드러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 황혜영이 골다공증의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고정아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골감소증을 막아야한다”고 설명했다. 골감소증은 정상과 골다공증의 중간 단계로 뼈의 밀도인 골밀도로 진단할 수 있다.

‘엄지의 제왕’ 황혜영, 골다공증 걱정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엄지의 제왕’ 황혜영, 골다공증 걱정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특히 여성의 경우 폐경기를 기준으로 뼈의 양이 급속도로 줄어든다고 해 송채환, 황혜영, 채연 등 출연진들의 걱정을 샀다. 뿐만 아니라 심각한 체중도 문제지만 저체중도 문제가 된다는 전문의의 말에 황혜영은 걱정을 표했다. 그는 “데뷔해서 임신 전까지 20년 동안 몸무게가 42kg였다”라며 골다공증 염려를 표했다.

이에 고정아 전문의는 “체중으로 눌러주는 힘이 있어야 뼈가 튼튼해진다”라고 조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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