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워너원의 컴백 뒷이야기를 담은 ‘워너원 컴백쇼’ 방영 여파로 ‘엠카운트다운’이 결방됐다.
지난 22일 오후 6시 Mnet은 ‘워너원 컴백쇼’를 방영했다. 원래는 Mnet의 장수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 방영되는 시각이었지만, 결방됐다.
이날 ‘워너원 컴백쇼’ 방송에서 워너원 멤버들은 컴백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컴백인 만큼 각오가 남달랐다.
워너원이 '워너원 컴백쇼'를 통해 새 앨범 타이틀곡 '봄바람'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사진=Mnet '워너원 컴백쇼' 방송 캡처
워너원 11명 멤버 전원이 펼치는 먹방이 펼쳐졌다. 멤버들은 식사를 하며 앨범 탄생 뒷이야기를 소개했다. ‘봄바람’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됐다.
하이라이트 부분은 최초로 공개된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의 타이틀곡 ‘봄바람’ 무대였다. CD Only로만 공개됐던 ‘12번째 별‘ 무대도 선보였다. ‘12번째 별’은 워너블을 향한 진심을 담은 곡이다.
워너원은 지난 19일 첫 번째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으로 컴백했다. 해체일인 12월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