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성난황소’(감독 김민호)가 ‘보헤미안 랩소디’를 꺾었다.
2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성난황소’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13만5689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2만237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보헤미안 랩소디’는 하루 동안 13만1672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68만9067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성난황소’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5만1548명을 동원한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가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80만7664명이다.
하루 동안 5만1197명을 동원한 ‘완벽한 타인’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462만3018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베일리 어게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7146명, 누적 관객 수 8964명을 불러모았다.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 분)이 아내 지수(송지효 분)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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