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빅스가 2019년 시즌 그리팅(‘VIXX 2019 SEASON’S GREETINGS’)을 출시한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3일부터 빅스의 색다른 변신과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시즌 그리팅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몽환미, 다크 판타지, 동양미 등 다양하고 파격적인 변신으로 가요계 대표 컨셉돌로 자리매김한 빅스는 이번 2019년 시즌 그리팅을 통해 청량미 가득한 내추럴한 모습으로 친근한 매력까지 드러내 눈길을 끈다.
빅스 사진=젤리피쉬 이번에 공개된 시즌 그리팅 이미지에서 빅스는 파스텔톤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나른한 분위기 속에서 깔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한 내추럴하고 캐주얼한 의상에서도 6명 제각각 개성 강한 모습으로 청량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깨끗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로 변신해 시즌 그리팅 풀 버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본격 예약 판매 전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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