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강렬 카리스마로 심장 조준 ‘사이먼 세이즈’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NCT 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이 강렬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NCT 127이 신곡 ‘사이먼 세이즈(Simon Says)’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멤버들은 등장부터 파워풀한 매력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NCT 127 컴백 무대 사진=‘뮤직뱅크’ 방송캡처
NCT 127 컴백 무대 사진=‘뮤직뱅크’ 방송캡처
특히 어깨를 튕기는 후렴구 안무와 방아쇠를 당기는 동작, 공중 턴 등 다채로운 칼군무로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타이틀곡 ‘Simon Says’는 묵직한 베이스 리프와 날카로운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어반 힙합 곡이다. 타인의 기대와 사회적 통념에 자신을 맞춰가는 현대인의 모습을 말하는 대로 행동해야하는 ‘Simon Says’ 게임에 빗대 표현했다.

한편 이날 오후 6시 공개된 NCT 127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NCT #127 Regulate’는 오는 27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