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영화관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누적 관객 수 427만 4232명을 기록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보헤미안 랩소디'의 누적 수는 마동석 주연의 ‘성난 황소’(김민호 감독) 등 신작 공세 가운데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 눈길을 끈다.
사진=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
또한 개봉 3주차 주말인 17일 32만 6368명의 관객을 동원했지만 오히려 개봉 4주차 주말 24일 39만 5528명을 동원했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의 세계 흥행 순위 2위에 오른 가운데 프레디 머큐리 역을 맡은 주연 배우 레미 말렉은 영상을 통해 “한국의 많은 분들께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사랑해주신다고 하니 정말 행복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한 바가 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