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뜨청’ 윤균상, 청결에 목숨 거는 이유? 어린 시절 막대한 할아버지 때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일뜨청’ 윤균상의 과거가 밝혀졌다.

27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하 일뜨청)에서는 장선결(윤균상 분)이 병에 걸린 이유가 그려졌다.

어린 장선결은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들어왔고, 이를 본 할아버지 차회장(안석환 분)은 불같이 화를 냈다.

‘일뜨청’ 윤균상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방송캡처
‘일뜨청’ 윤균상 사진=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방송캡처
차회장은 어린 장선결의 종아리를 회초리로 때리며 “깨끗하고 다니라고 했나 안했나? 엄마가 없어도 깨끗하게 하고 다니랬지?”라며 모질게 대했다. 어린 장선결을 위로해주던 사람은 유모 금자씨. 그는 “회장님께서 도련님 미워서 그런 거 아니라는 알죠? 혹여나 남들 눈에 밉보일까봐 그런 거니까 걱정말아요”라며 위로했다.

어린 장선결은 “엄마는 미국에서 언제 와? 전에도 열밤, 이번에도 열밤”이라며 “엄마가 없으니까 할아버지가 나한테 화내는 것 같아서. 엄마도 없고 아빠도 없는 애라고 모라고 하는 것 같아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장선결이 청소업체를 운영하고, 청결에 신경 쓰게 된 과거가 밝혀져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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