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도의 날’ 5일 동안 1위 지켰다..157만 돌파[MK박스오피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국가부도의 날’(감독 최국희)이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국가부도의 날’은 지난 2일 하루 동안 39만983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57만1249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보헤미안 랩소디’는 하루 동안 29만224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604만6916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사진=‘국가부도의 날’ 포스터
사진=‘국가부도의 날’ 포스터
3위는 하루 동안 8만2172명을 동원한 ‘성난황소’가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145만1449명이다. 하루 동안 4만6472명을 동원한 ‘후드’는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22만7238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완벽한 타인’은 하루 동안 관객 수 3만4821명, 누적 관객 수 513만1567명을 불러모았다.

한편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부도의 날’은 국가 부도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위기를 막으려는 사람과 위기에 베팅하는 사람 그리고 회사와 가족을 지키려는 평범한 사람까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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