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운명과 분노’ 주상욱이 이민정 몰래 호감을 표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드라마 ‘운명과 분노’에서 구해라(이민정 분)은 회사 동료들의 따돌림 탓에 혼자 밥을 먹었다.
그는 회사 옥상에 홀로 앉아 한숨 쉬었다. 태인준(주상욱 분)이 다가와 커피를 건네며 그를 위로했다. 구해라는 “어디나 사람들끼리는 그렇다”며 웃었다.
'운명과 분노' 주상욱이 이민정에게 호감을 느끼고 친절하게 대했다. 사진=SBS '운명과 분노' 방송 캡처 태인준은 급히 회사 로비로 내려왔다. 김비서(임지규 분)는 “어디 갔다 왔냐”며 거래처 사장이 많이 기다렸다고 귀띔했다.
이를 지켜보던 태정호(공정환 분)는 “많이 봤던 일 아니냐”며 “여자 생겼을 때 저러지 않냐. 알아봐라”라고 지시했다.
구해라는 상사의 지시로 물건 배달에 나섰다. 그곳에서 김석진(조완기 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태인준이 나타났다. 태인준은 식사를 제안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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