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나 측 “‘SKY 캐슬’ 출연 맞다…정해진 일정은 無”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박유나가 드라마 ‘SKY 캐슬’에 합류한다.

17일 박유나의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MK스포츠에 “박유나가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촬영이나 리딩에 합류한 것은 아니다. 정확한 것은 이후 일정이 나와 봐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유나가 차세리 역으로 'SKY 캐슬'에 합류한다. 사진=크다컴퍼니 제공
박유나가 차세리 역으로 'SKY 캐슬'에 합류한다. 사진=크다컴퍼니 제공
이날 한국일보는 “박유나가 ‘SKY 캐슬’에 차세리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방송관계자의 말을 인용·보도했다. 박유나가 맡은 차세리 역은 극 중 차민혁(김병철 분)과 노승혜(윤세아 분) 부부의 첫째 딸로 하버드대에 재학 중이다. 차민혁이 아끼는 인물이다.

박유나는 지난 2015년 KBS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과 KBS2 드라마스페셜 2018 ‘닿을 듯 말 듯’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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