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밴드 딕펑스가 4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18일 딕펑스 측은 “딕펑스가 오는 29일 싱글 ‘SPECIAL’(스페셜)로 컴백한다. 4년 만의 새 앨범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곡 ‘SPECIAL’은 딕펑스가 지난 10월 군 복무 제대 기념으로 개최했던 ‘제대로 콘서트’에서 이미 선보인 바 있다.
사진= GIG 하지만, 가사를 재구성한 것은 물론 편곡까지 더해 180도 다른 노래로 재탄생했다.
특히 타이틀곡 ‘SPECIAL’ 외에도 입대 전 콘서트에서 선공개했던 ‘BUS’(버스)까지 함께 수록돼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앨범이 되어줄 예정이다.
‘제대로 콘서트’부터 12월 ‘딕펑스 브라스 앙상블’(DICKPUNKS BRASS ENSEMBLE)까지 두 번의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온 딕펑스는 ‘SPECIAL’을 시작으로 2019년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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