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민진경 기자] 아이즈원 이채연이 추위에도 팬들에게 밝은 인사를 건넸다.
23일 오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가온차트 뮤직어워드 레드카펫이 진행됐다.
이날 레드카펫에서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 한편, 2019 가온차트 뮤직어워드는 트와이스, 아이즈원, 세븐틴, 블랙핑크, 아이콘, 레드벨벳, 모모랜드, (여자)아이들, 볼빨간사춘기, 김하온, 스트레이키즈, 임창정, 벤, 펀치 등이 출연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